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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2     신정동          조회: 3,876회


 

자식 자랑은 팔불출의 하나라지만


예지의 작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집사람과 자식 자랑하는 것은 팔불출의 하나라는 말이 있기에, 차마 자랑은 못하고... 그냥 '군계일학'이라 말로 대신할까 합니다. ^^;


카메라 성능이 좋지 못하여 실내에서 찍은 사진은 하나도 제대로 나온 게 없어 많이 아쉽습니다. 고생한 예지에게 이 말만은 꼭 해 주고 싶습니다.


"예지야! 비록 아빠의 디카 성능은 최고가 아니지만, 너를 향한 아빠의 사랑만큼은 늘 최고/최신형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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