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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2     장수공원          조회: 3,223회


 

도저히 이대로 봄을 보내줄 수 없기에 온 가족이 집 앞 공원을 찾았습니다. 공원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상춘객들로 이미 가득하더군요. 이번 봄은 일기가 고르지 못한 날들이 많았는데 오늘 만큼은 전형적인 봄날이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에서 준우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봄의 전령사 나비입니다. 노랑 나비 한 마리를 보았는데 사라지고 나서도 한참을 저 자세로 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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