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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6     대구 대명동          조회: 2,987회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날이면 앞산이 손에 닿을 듯 가까이 다가옵니다.


창 밖을 내다보고 있노라면 누군가의 표현처럼 시간이 아주 느리게 흘러가는 것처럼만 여겨집니다.

 

집에서 본 대덕산(일명 앞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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