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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6     신정동          조회: 3,167회


 

원래는 오징어 회만 간단하게 먹을 요량이었는데... 옆 자리 손님이 맛나게 먹길래 킹크랩을 함께 시키게 되었습니다. 아픈 추억도 떠오르고 해서...

먹을 때는 아주 좋았는데, 사진으로 보니 어째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좀 있는 듯 보입니다.

그런데 '아픈 추억'이란 건 무어냐고요? 그냥 '돈'과 '시간'의 여유와 관련된 것이라고만 해 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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