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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8     목동CGV          조회: 3,374회


오래간만에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박중훈, 안성기 주연의 <라디오 스타>란 영화였습니다.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고 본 영화였는데 상영시간 내내 울고 웃다가 나왔습니다. 잔잔하게 감동을 주는 영화더군요.

 

박중훈의 매니저 '박민수'로 나오는 안성기의 대사가 기억이 납니다.


"혼자서 빛나는 별은 없어. 별은 다 빛을 받아서 반사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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