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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강남역          조회: 2,579회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은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아내가 청소를 하지 않는다고, 어머니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남편이 결혼기념일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서운해할 필요는 없다.

 

누구나 실망하는 부분이 있고 또한 누구나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상태를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 스티븐 코비, <오늘 내인생 최고의 날>


오래간만에 학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두 달 만에 만난 친구도 있었고 길게는 10년 만에 보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짧은 만남을 뒤로 하고 이내 헤어졌습니다. 동물원의 '시청앞 지하철역'이 자꾸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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