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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목동메가박스          조회: 2,533회


예지, 준우와 '쿵푸팬더'를 보았습니다. 북경올림픽을 앞두고 전략적으로 만들었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영화 그 자체만 놓고 보면 애들과 보기에는 그런대로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떠오르는 대사 두 가지


시푸(대사부) : 어제는 "히스토리", 미래는 "미스테리", 현재는 "선물"이다.
 

포(팬더) : 비법이란 없었어. 특별하다고 생각하면 특별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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