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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청계산          조회: 3,072회


그 언젠가 테마파크에서 혼쭐이 난 후 다짐을 했더랬습니다.


'어린이 날의 놀이공원은 내 다시는 눈길조차 주지 않으리라'


아이들이 아직은 '어디서' 보다는 '누구와 무엇을' 하며 보냈는가에 더 관심이 있는 시기이므로, 어린이 날과는 어울릴 법하지 않은 '산'에서도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운동한 보상으로 다이어트의 압박을 잊고 각자가 원하는 메뉴를 고르는 호기도 부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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