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Who Am I? > 포토로그

List | Previous | Next

2011-05-05     북한산 둘레길          조회: 1,614회


어린이 날을 맞아 덜 붐비는 곳을 찾아 떠난 곳은 북한산 둘레길. 지난 2월 1~3 구간(소나무숲길, 순례길, 흰구름길)에 이어 이번에는 5~6 구간(명상길, 평창마을길)을 걸었습니다.


명상길은 난이도가 '상'이라 그런지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에는 약간 가팔랐고, 평창마을길 구간은 평창동 주택가를 걸으며 가옥들 사이로 보이는 북한산의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List | Previous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