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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8     신정동          조회: 1,545회


개들에게 제일 먼저 가르치는 것은 '앉아'와 '가만히 있어'다. 개들은 그렇게 짧은 시간에 배울 수 있는 그것을 어떤 사람들은 평생 가도 배우지 못한다. 가끔씩 앉아서 가만히 있는 것은 우리 삶에서 아주 중요한 일이다.


매트 와인스타인 등, <우리는 개보다 행복할까>


재롱이가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된 지도 어느덧 만 1년이 지났습니다. 늦은 시간에 귀가하는 날에도 온몸으로 날 반겨주는 기특한 녀석. ^^


현관문에 발이 끼어서 발톱 하나를 잃기도 했고, 생사의 고비도 몇 차례 넘기기도 했으나 이렇게 잘 자라줘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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