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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5     제주도          조회: 1,727회


오늘 본격적인 여행을 위해 어제 맛난 음식들과 숙면으로 체력을 비축해 두었지요.


그런데 5호 태풍 메아리 영향으로 아침부터 부슬부슬 비가 오더니 오후부터는 폭우가 내리더군요. 해서 계획한 일정의 절반 정도만 돌아보고 이른 숙소행. 용두암 근처에서 바라다본 태풍 전야의 제주 앞바다.

 

만장굴 입구 | 만장굴이 '세계 7대 자연경관'에 포함되도록 New Seven Wonders 재단이사장에게 전화하는 예지와 준우

 

만장굴 | 20분 가량 열심히 걸어서 만장굴 끝에 도착. 역시 여름에는 동굴이 최고야~~

 

비자림 | 하트 모양의 구멍이 뚫린 바위를 보더니 냉큼 달려가서 자세 잡는 준우

 

비자림 |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 때문인지 한산했고, 특히 비 온 후의 흙냄새가 좋았다

 

비자림 | 비자림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1호 나무) 앞에서 단체 인증 샷

 

용두암 근처 | 태풍 메아리 영향으로 서 있기 힘들 정도로 세찬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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