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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7     잠실 키자니아          조회: 1,909회


어린이를 위한 가장 직업경험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키자니아'에 가보았습니다.

 

9시 오픈이라길래 8시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이게 왠일, 매표소 입구부터 이미 2~300명 이상의 인파로, 입장하는데만 30분 넘게 걸렸습니다. 들어가서도 주요 체험관은 적지 않은 시간을 대기해야 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도 준우의 장래 희망 중 하나인 소방관 체험을 비롯하여 공수특전대원, 항공기 기장에 보너스로 신문기자 체험까지 해 보았습니다.

오~ 권준우 기자(맨 아래 사진 가운데)의 저 날카로운 눈매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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