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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Taipei, Taiwan          조회: 2,993회


타이완에 다녀왔습니다(서강대 경영대학원 하계 글로벌 세미나 참석). 날씨는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따뜻했습니다. 섭씨 37도 정도? ㅎㅎ

 

3박 4일 기간 동안 Fu-Jen Catholic 대학, 국립대만대 창업육성센터, Jiufen, 야류해안공원, 국립고궁박물관, 용산사 등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입을 즐겁게 하다'라는 의미로 붙인 '가구가락'. 펩시콜라는 '百事可樂'이라 부른다

 

Fu-Jen Catholic University 캠퍼스에서 61기 동기들과

 

Jiufen 입구. 뒤로 보이는 길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되었다 한다

 

그래서일까... 골목 어디에선가 '유바바' 할멈이 그 큰 눈을 부라리며 뛰쳐나올 것만 같다

 

모처럼 만에 한 컷 찍으려고 폼 잡고 섰는데... 아니 헐벗은 이 분은 머지?

 

지우펀 어느 도교 사원에 걸려 있던 홍등

 

이거 한 번 드셔볼라우?

 

타이완 북부 지역 명승지의 하나인 '야류해안공원'. 오래 전에 해수면 아래에 있던 암반층이 지각 변동으로 해면 위로 노출되었는데 자연의 침식 작용으로 이런 모양들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이렇게 큰 것까지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바위들이 있다

 

도교 사원인 용산사. 이르지 않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원하는 사람들로 경내는 인산인해였다

 

용산사 건너 편에 있는 야시장. 영등포시장과 경동시장을 섞어 놓은 듯한 분위기?

 

국립타이완대학교 법학대학원 내부

 

대영박물관, 루브르박물관, 메트로폴리탄박물관과 함께 세계 4대 박물관의 하나로 꼽히는 타이완국립고궁박물관. 75만 점의 유물을 모두 관람하려면 30년 이상 걸린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명동 거리에 해당되는 서문정 거리. 한국에서 진출한 브랜드샵들도 눈에 띈다

 

어딜 가나 넘쳐나는 스쿠터. 곳곳에 전용 주차시설이 있고 이렇게 오와 열을 맞춰서 잘 주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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