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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6     관악산         조회: 348회


떠나든 머물든 삶은 계속된다 2탄. 출국을 하루 앞두고 Exceller Junior들과 관악산을 올랐다. 그러고 보니 집사람 없이 아이들과 동반으로 등산을 한 것은 처음이었구나.

 

이른 시간에 나선 덕분에 기온도 적당했고, 혼잡을 피할 수 있어 좋았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쾌청한 우리나라의 가을 하늘. 전 세계 어딜 내놔도 뒤지지 않는다... 라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서울대 | 미래의 준우 모교 앞에서 미리 한 컷

 

관악산 | 여치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

 

관악산 | 삼막사 가는 길에 잠시 휴식

 

관악산 | 뭐가 그렇게도 좋은지 시종일관 이런 표정으로 좋아하는 준우. 사진을 보기만 해도 저절로 웃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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