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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신정동         조회: 333회


어느 연극인이 그랬다. 자기는 첫번째와 마지막 공연은 꼭 보러 간다고. 첫 공연은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배우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아서, 마지막 공연은 끝을 앞두고 배우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그렇단다.

2년 반 동안의 MBA 생활도 이제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 마지막 과목, 마지막 시험! 유종의 미를 거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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