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18-04-12
- 장소: 중국 상하이
- 읽음: 2,734 회
동방명주를 아담하게 만들어 주는 상하이 타워
밑에서만 바라보던 '상하이 타워'를 큰 마음먹고 올랐다. 높이가 118층(632 미터)에 이른다고 한다. '가는 날이 비오는 날(?)이라고, 일기가 고르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병따개'라고도 불리는 '진마오 타워(Jinmao Tower)'나 과거에 최고 높이를 자랑하던 '동방명주 타워'가 아담(?)해 보인다.
동방명주를 아담하게 만들어 주는 상하이 타워
밑에서만 바라보던 '상하이 타워'를 큰 마음먹고 올랐다. 높이가 118층(632 미터)에 이른다고 한다. '가는 날이 비오는 날(?)이라고, 일기가 고르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병따개'라고도 불리는 '진마오 타워(Jinmao Tower)'나 과거에 최고 높이를 자랑하던 '동방명주 타워'가 아담(?)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