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18-04-24
- 장소: 중국 쓰촨성 청두
- 읽음: 3,129 회
'촉'나라 수도였던 청두를 다녀오다
업무 출장이 늘 그렇듯, 제갈량과 유비가 같이 잠들어 있다는 '무후사'나 팬더 기지는 TV로만 구경했다.
천만다행(!)으로 본고장 훠궈는 맛볼 수 있었다.




'촉'나라 수도였던 청두를 다녀오다
업무 출장이 늘 그렇듯, 제갈량과 유비가 같이 잠들어 있다는 '무후사'나 팬더 기지는 TV로만 구경했다.
천만다행(!)으로 본고장 훠궈는 맛볼 수 있었다.